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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Today
V The Most Exciting Medical Technologies of 2017 (2017년의 가장 익사이팅한 메디컬 테크놀로지) : 2016년은 메디컬 테크놀로지, 가상현실, 증강현실, 웨어러블 데이타를 분석하는 스마트 알고리즘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들이 등장한 한 해였다고 할 수 있다. 놀랄만한 테크놀로지들이 우리의 일상 생활과 마켓에 거의 매일같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그리고 이는 다가오는 새해에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미래학자들의 역할은 뻔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다. 대신 끊임없이 미래를 형성하는 트렌드를 분석하고 그러한 미래와 오늘을 연결하는 다리를 놓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CES 2017
V What venture capitalists are looking for at CES 2017 (VC들이 CES 2017에서 찾고자 하는 것) : 수백 수천명의 사람들이 이번주 라스베가스로 몰리고 있다. 바로 CES 2017이 열리기 때문이다. 올해 이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할 것은 무엇일까?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최신의 스마트 텔레비전과 가정용 커넥티드 디바이스, 자율주행자동차, 그리고 테크놀로지, 기구, 그리고 카메라, 드론, 그리고 가상현실 등이 될 것이다. 그리고 CES는 관련 바이어들과 판매자들을 불러모을 것이고, 스타트업 기업가들이나 심지어 투자가들 같이 다가오는 트렌드에 액세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유도등이 되기도 할 것이다.
Global Trend/Platformers
V The 5 worst supply chain screwups of 2016 (2016년 최악의 공급 체인 5가지) : 일반적으로 하드웨어는 힘들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2016년을 돌아보면, 너무나 많은 세계의 주요 테크놀로지 회사들이 그들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때 공급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사실은 꽤나 놀랄만 하다. 이것은 분명 쿠퍼티노, 교토, 먼로 파크, 마운틴 뷰, 그리고 시애틀과 같은 곳에서 수요 예측을 망쳐버린 무언가가 있었음이 틀림없다. 하지만 그것보다, 이러한 곳들 각각에서 각기 다른 것들이 잘못 되었을 가능성이 더 높다.
V 5 things that could make Amazon even stronger in 2017 (2017년에 아마존을 더 강하게 만들 5가지) : 아마존은 2016년에 많은 부분에서 기록을 갱신했다. 역대 여섯 번째로 연속적인 분기 이익을 내기도 했다(이전에는, 거의 대부분 엄청난 손실을 보곤 했다). 한편, 올해 아마존이 히트를 쳤던 에코 홈 자동화 허브 아마존 에코와 그것의 동반자인 음성 인식 어시스턴트인 알렉사로 인해 하드웨어 분야에서도 성장하고 있는 힘을 보여주었다. 또한 아마존 비디오 프라임 서비스로 인해 오리지널 쇼들로 진출하면서 엔터테이먼트 분야에서도 강자가 되었다.
V Fun Facts From WeChat's 2016 Data Report (2016 데이터 리포트에 따른 위챗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 : 텐센트는 지난 주 위챗의 다양한 통계학적 데이타와 분석 내용을 공개하면서, 2016 위챗 데이타 리포트를 발표했다. 차이나 채널의 CEO이자 설립자인 매튜 브레넌은 그 중 흥미로운 사실 몇 가지를 요약했다. 이 기사는 차이나채널의 위챗 어카운트에서 처음 공개된 것이다. 리포트에 따른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다음과 같다.
BIO/신약/화장품
V Belgian biotech company Univercells awarded $12 million grant (벨기에 바이오테크 회사인 유니버셀, 1,200만 불 수여받다) : 벨기에의 바이오테크 회사인 유니버셀이 빌&멜린다 게이트 재단으로부터 1,200만불을 수여받게 되었다. CEO인 Hugues Bultot에 의해 2013년 설립된 유니버셀은 바이올로지, 제조, 그리고 테크놀로지를 하나로 모아 백신이 비싸지는 문제를 안고 있던 고객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했다. 유니버셀은 로컬 바이오 프로덕션 시설들을 설립하기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고객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일을 할 수 있었다.
AI
V 5 deep learning startups to follow in 2017 (2017년 팔로우할만한 5개 딥러닝 스타트업) : 만약 인공지능이 이전에 대세가 아니었다고 한다면, 올해는 그렇게 될 것이다. 구글의 수장인 순다 피차이는 세계는 이제 "모바일 우선" 시대에서 "인공지능 우선" 시대가 될 것이라는 최고의 어구를 사용했다. 애플은 인공지능을 아이폰으로 구겨 넣었고(?), 구글은 픽셀폰에 그렇게 했다. 페이스북은 뉴스 피드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에 인공지능을 도입했다. 삼성은 애플의 시리를 따라잡기 위해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Viv를 인수했다. 그리고 스카이프나 메신저와 같은 메시징 앱들은 현재 챗봇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
VR/AR
V Wonder is an enigmatic mobile hardware company with a VR twist and a focus on gamers (원더, 수수께끼의 모바일 하드웨어 회사, VR 트위스트와 게이머에 초점) : 원더(Wonder)가 모바일 비즈니스 업계에 혁신을 가져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데에 대한 야망을 조금씩 드러내고 있다. 원더의 제품들은 가상현실과 관계가 있으며, 사람들이 게임을 하고,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친구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그리고 컨텐츠를 발견하고 공유하는 것에 대한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기를 원한다.
웨어러블/IT/마케팅/기타
V 31 tech companies that could go public in 2017 (2017년에 IPO를 할 가능성이 높은 31개의 테크놀로지 회사들) : 2016년에, 수많은 테크놀로지 회사들이 IPO를 했다. 예를 들어 Coupa Line, Nutanix, Talend, 그리고 Twilio 등. 이제는 IPO를 위한 새로운 판이 마련되고 있다. 이러한 회사들의 대부분은 다른, 전형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회사들에 자기 회사를 넘김으로써 돈을 번다. 하지만 또 몇몇의 IPO 도전자들에는 수백만 수천만명의 최종 이용자들을 보유하며 이미 누구나 다 알 정도로 유명한 회사들도 있다. 이들 중 한 두개만이라도 2017년 IPO가 된다면, 2017년은 테크놀로지 IPO의 해로 기억될 것이다.
스타트업/창업
V How startups outside the Bay Area can fundraise in a big way (베이 에어리아 바깥에 있는 스타트업들은 어떻게 큰 펀드레이징을 할 수 있을까) : VC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일은 모든 스타트업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일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실리콘 밸리 바깥에 있다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질 수 있다. 더 어렵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말이다. 필자의 소프트웨어 회사는 북 캐롤라이나의 리서치 트라이앵글에 본사를 두고 있고, 우리는 배터리 벤처, 코어 캐피털, 먼투어 벤처 파트너스, IDEA 펀드 파트너즈, 그리고 세일즈포스 벤처들을 포함하여 현재 우리의 투자가들의 모든 참여를 포함하여 스파크 캐피털로부터 B 라운드에서 2천만 불 투자를 막 유치했다. 여기 아마도 실리콘 밸리에 있지 않은 다른 스타트업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을만한 우리의 프로세스에 관한 다섯 가지 사항들을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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